공부하면서 재밌는게

때로는 두려워 질 정도로 decisionist 생각에 끌릴 때가 있다.
이런 식의 독재론이 정당하다고 하는 단계까지는 아닌데,
아 내가 믿어 의심치 않은 헌법과 법체계의 자유주의 이론들이
사실 굉장히 취약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들기도 해서.





허그. 칼 슈미트는 이번 학기를 끝으로 당분간 피해야 할듯. 무서운 양반.  

by 옴니버스 | 2010/05/13 01:05 | Monologues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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